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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항공 기회 요인
등록일 2018-11-12 오후 12:42:20 조회수 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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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ortunity: 대한항공의 기회요인

항공여객 수요 증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2018년 글로벌 항공시장 전망’을 통해, 2017년 345억 달러(추정치)였던 세계 항공업계의 순이익이 2018년에는 384억 달러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여객 수도 2017년 41억명보다 6% 많은 43억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승객 1인당 순수익도 2017년 8.45달러에서 8.90달러로 상승한다. 한국에서는 특히 단거리 위주의 여객 수요가 꾸준히 증가추세를 보일 것이다. 여행 트렌드가 해외여행이 보편화되면서 성·비수기 구분이 없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관광공사에 따르면 2017년 말 기준 국민 해외여행객은 2,650만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18.4% 증가하였고, 외국인 입국자는 1,334만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22.7% 감소하여 전체 출입국자수는 전년 동기대비 0.5% 증가하였다. 2018년 1분기 기준 국민 해외여행객은 743만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14.1% 증가하였고, 외국인 입국자는 331만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9.3% 감소하여 전체 출입국자수는 전년 동기대비 5.6% 증가하였다.

항공화물 수요 호조 지속

글로벌 경기 회복세와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IT 제품 물동량 증가로 2018년에도 화물운송 사업환경은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항공화물 시장도 글로벌 시장의 움직임과 유사하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 국내/국제화물 수송실적은 중국을 제외한 동남아, 일본, 유럽을 중심으로 전 지역에서 두자릿 수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였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 이전

대한항공은 2018년 1월18일부터 인천공항의 제2여객터미널로 자리를 옮겨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네덜란드항공 등 같은 항공동맹 소속 항공사들과 제2여객터미널을 사용하게 됐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사실상 대한항공의 전용터미널이라고 볼 수도 있다. 대한항공의 인천공항 이용객수가 1년에 1700만~1800만 명에 이르는 반면 델타항공, KLM, 에어프랑스 등 항공사 3곳의 이용객 수가 80만~90만 명 수준에 그치기 때문이다. 제2여객터미널은 해마다 이용객 1800만 명을 처리할 수 있다. 제1여객터미널보다 규모는 24.3% 작지만 탑승수속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고급화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한항공은 2023년 제2여객터미널이 더욱 확장하게 되면 프리미엄 체크인 창구에 설비를 더욱 늘릴 방침이며 프리미엄 고객 등 상용 고객에게 별도 라인으로 법무부 심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인 패스트트랙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고 : 잡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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